로씨야외무성 대변인 우크라이나당국을 국제테로단체로 락인
(모스크바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16일 끼예브정권은 이미 오래전에 나토의 우산밑에 있는 나라들의 지원을 받는 국제적인 테로단체로 굴러떨어졌다고 폭로하였다.
끼예브정권은 민간인들과 사회보장기관 성원들을 대상으로 잔인한 테로행위를 감행하고있으며 바로 이런 테로단체에 나토성원국들이 무기와 자금을 대주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