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랄리아인들 연유위기의 책임이 미국과 이스라엘에 있다고 주장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오스트랄리아에서 연유위기가 악화되는 속에 이를 초래한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분노가 고조되고있다.
29일 발표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42%가 현재의 연유위기의 가장 큰 책임은 바로 미국과 이스라엘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군사적공격을 가한것으로 하여 최악의 연유위기가 지속되고있다고 보고있다.
이것은 연유위기의 근원에 대한 주장들가운데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것으로 된다.
또한 응답자의 과반수가 연유부족으로 하여 나라의 경제형편이 앞으로 6개월동안 계속 악화될것으로 비관하였다.(끝)
www.kcna.kp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