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끼나와현에서 위법행위를 한 미군병사들 체포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 오끼나와현에서 26일 위법행위를 한 2명의 미군병사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현지경찰은 한명은 호텔에 불법침입하여 란동을 부렸으며 다른 한명은 음주운전으로 사고위험을 조성하였다고 밝혔다.
강점자의 사고방식과 오만성에 사로잡혀있는 미군병사들은 저들의 위법행위를 부인하고있다.
이 현에서는 지난해 미군에 의한 살인,강간,강탈 등 범죄행위가 100여건 감행되였다고 한다.
일본땅에서 주인행세를 하며 돌아치는 미군의 범죄행위는 현지주민들속에서 반미감정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