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상 젤렌스끼가 나치즘부활과정의 선두에 서있다고 규탄

(모스크바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26일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 젤렌스끼의 처사를 규탄하였다.

외무상은 젤렌스끼가 우크라이나에는 유럽에서 가장 큰 군대가 있다고 떠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가 나치스당국이 이끄는 나라를 유럽동맹에 받아들일것을 요구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나치즘이 또다시 머리를 쳐들고있다,보건대 젤렌스끼는 나치즘부활과정의 선두에 서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러나 나는 그것이 좋게 끝날것이라고 생각지 않는다고 로씨야외무상은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