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객들의 집단적인 야스구니진쟈참배놀음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28일 일본의 자민당소속 중의원의원을 포함하여 수많은 정객들이 야스구니진쟈에 또다시 집단적으로 몰려가 참배하는 놀음을 벌렸다.
이자들은 진쟈를 참배한 후 회견에서 해외침략전쟁에 나섰다가 개죽음을 당한 전범자들을 《나라를 위해 싸운분들》이라고 괴여올리는 추태까지 부렸다.
해외침략전쟁의 정신적도구이며 상징인 야스구니진쟈를 무리지어 찾아다니며 군국주의망령을 되살려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일본정객들의 망동은 국제사회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끝)
www.kcna.kp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