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꽁고의 광업부문에서 위법행위방지조치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꽁고정부가 27일 광업부문에서 위법행위를 근절하고 국가의 통제력을 강화하기 위해 준군사무력을 창설한다고 발표하였다.
새로 창설되는 준군사무력은 채굴장으로부터 가공시설까지 광물수송의 안전을 보장하며 광물생산과 수출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공정을 통제하게 된다.
2028년까지 20여개 지역에 2만명이상의 준군사무력성원들이 전개될것이라고 한다.(끝)
www.kcna.kp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