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쟈에서 싸이버범죄와의 투쟁 강화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캄보쟈에서 최근 싸이버범죄와의 투쟁을 강화하고있다.
지난 9개월동안 이 나라에서는 인터네트상에서 협잡행위를 조종해온 250개이상의 범죄소굴들을 들춰내고 90여개 도박장의 영업을 중지시켰다.
또한 범죄행위에 가담하였던 1만 3 000여명의 외국인을 추방하였다.
24일 캄보쟈정부는 이에 대해 밝히면서 싸이버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www.kcna.kp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