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일본수상의 망발을 규탄

(베이징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4월 28일 기자회견에서 《장기전》을 위한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는 일본수상 다까이찌의 망발을 규탄하였다.

그는 과거에 일본군국주의가 침략을 마구 확대하며 중국과 아시아의 이웃나라들에 천인공노할 죄행을 저질렀으며 지금에 와서는 다까이찌정권이 《정세긴장》에 대해 공공연히 떠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전수방위》로부터 《장기전》에 이르기까지 일본은 최근 군사 및 안보분야에서 위험하고 모험적인 도발행위를 빈번히 감행함으로써 스스로 《평화국가》의 허울을 벗어던졌다고 그는 비난하였다.

일본은 침략죄행을 깊이 반성하기는커녕 어리석게도 군사력확장을 또다시 기도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세계의 평화애호국가들이 일본의 《신군국주의》망동에 각성을 높이고 이를 단호히 저지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