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살인범죄 성행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22일 일본 효고현의 가와니시시에서 안해의 목을 졸라 죽인 남성이 체포되였다.

조사과정에 그는 병에 걸린 안해를 시중들기가 힘들어 죽였다고 뇌까렸다고 한다.

최근 후꾸오까현에서는 한 녀성이 자기의 어린 두 딸을 목졸라 죽인 사실이 드러나 사회적물의를 일으켰다.

저 하나의 편안과 안락을 위해서라면 안해도 자식도 서슴없이 해치는것이 썩고 병든 일본사회의 풍조이다.(끝)

www.kcna.kp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