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까르정부 프랑스외교관을 추방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마다가스까르정부가 28일 자국주재 프랑스대사관 성원을 환영할수 없는 인물로 선포하였다.
외무성은 이날 프랑스대사를 호출하여 해당 결정을 통보하면서 대사관 성원이 자기 직분에 맞지 않게 행동하였으며 특히 마다가스까르의 사회적안정을 불안하게 만들려고 시도한데 대해 까밝혔다.
외무성은 국가주권에 대한 호상존중과 신뢰에 기초하여 나라들사이의 외교관계를 유지할데 관한 국제법적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