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반동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를 규탄

(베이징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8일 기자회견에서 일본반동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를 규탄하였다.

그는 일본반동들의 진쟈참배를 력사의 정의와 인류의 량심을 공공연히 짓밟는 행위로,제2차 세계대전의 전취물과 전후국제질서에 대한 도전으로 락인하였다.

야스구니진쟈는 일본군국주의가 일으킨 침략전쟁의 정신적도구이자 상징으로서 사실상 《전범자진쟈》이라고 하면서 그는 80년이 지난 오늘 일본의 일부 정객들과 우익세력은 진쟈를 빈번히 참배하며 침략력사에 대한 판결을 뒤집고 전쟁죄행을 백지화하며 군국주의의 령혼을 불러오려고 망상하고있다고 폭로,단죄하였다.

중국인민과 과거에 일본군의 침략을 당한 각국의 인민들,세계의 모든 평화애호적인 정의의 력량은 이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국제사회는 반드시 《신군국주의》가 화를 불러오고 지역의 평화실현에 해를 주게 되리라는데 대해 높은 경계심을 가지고 이에 호된 타격을 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www.kcna.kp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