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군의 강탈행위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 나가사끼현 사세보에서 17일 주일미군병사의 강탈행위가 감행되였다.
미해군 사세보기지에서 군무하고있는 이자는 백주에 한 택시안에 갑자기 뛰여들어 녀성에게서 돈지갑과 손전화기 등이 들어있는 가방을 빼앗았다고 한다.
날로 성행하는 주일미군의 범죄행위는 일본주민들속에서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