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만행에 의한 가자지대의 피해상황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가 이스라엘의 야수적인 군사적공격으로 사람못살 페허지대로 변하였다.
자료에 의하면 가자지대의 건물들중 81%가 파괴되고 그로 인한 잔해무지는 6 100만t이상에 달한다고 한다.
가자지대 민방위기관은 5월 8일현재 적어도 8 000구의 시신이 페허속에 묻혀있다고 하면서 시신을 꺼내기 위한 작업이 기술기재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밝혔다.(끝)
www.kcna.kp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