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국가회의 대의원 발뜨해연안 나라들의 적대행위를 규탄

(모스크바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국가회의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 레오니드 슬루쯔끼가 19일 발뜨해연안 나라들의 대로씨야적대행위를 규탄하였다.

우크라이나가 라뜨비야령토로부터 로씨야를 공격하는 각본을 준비하고있다는 로씨야대외정보국의 성명을 평하면서 그는 신나치스분자들이 무인기로 로씨야의 평화적주민들에 대한 테로행위를 감행할수 있도록 령공을 비밀리에 내주는 나라들은 매우 엄중한 후과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는 또한 나토가 로씨야인들이 깔리닌그라드에 건설한 크지 않은 요새를 돌파할수 있는 능력을 로씨야에 보여주어야 한다고 한 리뜨바외무상의 망발은 발뜨해연안 나라들뿐 아니라 유럽전반에 화근을 불러온다고 주장하였다.

나토가 깔리닌그라드를 공격할 경우 로씨야의 군사 및 핵교리가 가동하는것은 불가피하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