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에서 출생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
(뉴델리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디아의 안드라 쁘라데쉬주에서 최근 가정에서 아이를 많이 낳는것을 적극 장려하고있다.
주에서는 녀성들이 아이를 많이 낳아 키울것을 호소하면서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초래하는 부정적후과에 대하여 널리 선전하고있다.
16일에는 자식이 3명이상인 가정들에 대한 지원계획도 발표하였다.
현재 이 주에서는 출생률이 떨어지면서 인구가 줄어들고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