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대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살륙만행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이 계속 감행되고있다.

15일 이스라엘전투기들이 한 아빠트를 목표로 3기의 미싸일을 발사하였으며 그로 하여 녀성과 어린이를 포함한 48명의 사상자가 났다.

또한 이스라엘호전광들은 무인기들로 거리를 달리던 차량을 공격하여 3명을 살해하고 6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끊임없이 감행되는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은 국제사회의 강력한 규탄과 비난을 받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