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에서 직업기술교육 강화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라오스에서 최근 직업기술교육에 힘을 넣고있다.

정부는 전문가와 기능공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있는 현실적요구에 맞게 중학생들에게 직업기술교육을 주기 위한 계획을 작성하고 15일 비엔티안에서 그 실행에 착수하였다.

다음해까지 9개의 주에 이 계획을 도입하며 전국적으로 15만명에게 전문기술교육을 줄것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 교원들의 자질을 제고하며 학교와 로동현장사이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이 강구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