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항의시위 진행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영국의 런던에서 16일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대규모항의시위가 진행되였다.
시내중심에 모인 약 8만명의 시위참가자들은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서의 살륙만행을 당장 끝장낼것을 요구하였다.
시위자들은 팔레스티나기발과 프랑카드를 들고 《이스라엘의 부당한 행위는 상상을 초월한다.》,《이스라엘군에 죽음을》이라고 웨치면서 거리를 행진하였다.
경찰이 밝힌데 의하면 2023년 10월부터 팔레스티나를 지지하는 항의시위가 30여차례 진행되였으며 그로 하여 많은 유태인들이 런던시내로 들어오기를 꺼려하고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