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 에볼라변이비루스전파와 관련하여 보건비상사태 선포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아프리카질병통제방지쎈터가 18일 아프리카나라들에서의 에볼라변이비루스전파와 관련하여 보건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쎈터는 민주꽁고와 우간다에서 에볼라변이비루스에 의한 인명피해가 늘어나고있는데 우려를 표시하면서 이 변이비루스에 대처할만한 특별한 왁찐이 없는것으로 하여 그 전파위험성이 높다고 경고하였다.

쎈터는 이번 보건비상사태선포가 지역적협력을 강화하고 비상용자원을 동원하며 전파위험성이 있는 이웃나라들에서 준비태세를 갖추도록 하는데 도움을 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현재 전염병전파방지노력을 지원하기 위한 쎈터의 긴급대응조들이 해당 지역에 파견되였다고 한다.

같은 날 아프리카동맹위원회 위원장은 아프리카동맹은 아프리카질병통제방지쎈터를 적극적으로 지원할것이라고 하면서 대륙의 모든 나라들이 전염병전파 및 위험국가들에서의 준비태세와 감시,신속대응노력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것을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