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우크라이나의 테로공격을 규탄

(모스크바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17일 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모스크바지역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대규모무인기테로공격을 규탄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당국이 유럽인들로부터 받은 돈으로 또 한차례의 대규모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평화적인 주민들과 살림집들이 테로공격목표로 되였다고 밝혔다.

이번 테로행위는 앞서 감행된것들과 마찬가지로 젤렌스끼와 우크라이나당국 그리고 이들을 재정적으로 후원하고있는 서방집단의 범죄행위라고 그는 단죄하였다.

로씨야의 반항공무력이 수도에 대한 적들의 무인기공격을 격퇴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