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끼스딴에서 반마약투쟁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우즈베끼스딴의 남부국경지역에서 최근 마약밀매행위가 적발되였다.
17일 이 나라 안전기관은 국경검열초소를 통과하던 한대의 화물자동차에서 약 600㎏의 하쉬쉬와 아편을 압수하였다고 밝혔다.
마약은 차에 실려있던 굴착기속에 숨겨져있었다.
지난 4월에도 이곳에서 190㎏의 마약을 밀매하려던 행위가 분쇄되였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