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대변인 일본의 주장을 일축
(모스크바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14일 론평을 발표하여 로일관계와 관련한 일본의 주장을 일축하였다.
그는 로씨야측이 일본과의 대화와 실천적협력을 재개하기 위해 고위급접촉을 마련할 가능성을 타진하고있다는 일본당국자들의 공개적인 발언을 어리석고 무의미한 행위로 락인하였다.
로씨야는 일본과의 접촉을 요청하거나 또 일본에 그러한 요청을 하도록 간청하는 일이 절대로 없을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끝)
www.kcna.kp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