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경제발전문제에 대해 언급
(모스크바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15일 한 협의회에서 나라의 경제발전문제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경제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가 취한 조치들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다주고있다고 하면서 실업률은 2.2%로서 여전히 최소수준을 유지하고있으며 지난 3월 국내총생산액은 1.8%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보다 안정적인 경제장성을 위해 경제분야에서의 이러한 긍정적인 움직임을 공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