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외정보국 우크라이나의 테로공격시도를 폭로

(모스크바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외정보국 공보부가 19일 우크라이나의 무인기테로공격시도를 폭로하였다.

젤렌스끼는 우크라이나군이 전투잠재력을 보존하고있으며 얼마든지 로씨야경제에 타격을 줄수 있다는것을 유럽에 《과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있다고 공보부는 비난하였다.

공보부는 우크라이나군이 라뜨비야령토로부터 로씨야의 후방에 대한 또 한차례의 련속테로행위를 감행할 준비를 갖추고있으며 우크라이나의 무인기부대 군인들이 이 나라로 파견되였다고 까밝혔다.

공보부는 또한 이러한 테로공격에 자국령토를 리용하도록 허용한 라뜨비야당국을 비난하면서 라뜨비야가 나토성원국이라고 하여 결코 테로범죄자들을 응당한 보복으로부터 보호해주지는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