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나토의 핵무력강화책동에 경고

(모스크바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부상 쎄르게이 럅꼬브가 19일 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나토의 핵무력강화책동에 경고하였다.

유럽은 미국의 《핵우산》과 더불어 자체의 핵능력을 발전시키고있으며 이것은 로씨야의 군사계획작성에서 고려되지 않을수 없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특히 《전방핵억제력》이라는 새로운 전략의 일환으로 취해지고있는 프랑스의 행위는 로씨야의 군사적대응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프랑스가 자기의 비핵동맹국들의 안전을 강화해준다는 허황한 구호를 내들고있지만 실제에 있어서는 정반대의 일이 벌어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프랑스가 핵무력의 작전령역을 다른 유럽나라들의 령토로 확대한 결과 이 나라들은 전략적억제력을 보장하는 로씨야군인들의 철저한 주시대상으로 되였으며 이 국가들의 전반적인 안전수준은 향상되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