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끼스딴에서 정보기술발전조치 강화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우즈베끼스딴에서 정보기술발전에 힘을 넣고있다.
정부는 우즈베끼스딴을 중앙아시아의 주요정보기술중심지로 만들 목표를 내세우고 수자하부구조를 발전시키는 한편 정보기술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있다.
또한 인공지능전문가양성계획에 따라 청년들에 대한 교육사업에 특별한 힘을 넣어 앞으로 전문가대렬을 더욱 확대할것이라고 20일 이 나라의 고위관리가 밝혔다.(끝)
www.kcna.kp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