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신문 당국의 굴욕적인 처사를 비난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의 《도꾜신붕》이 최근 《일본이 미국제무기를 무턱대고 사들이는 리유》라는 제목으로 당국의 굴욕적인 처사를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지난 시기 미국은 계약을 체결한지 5년이 넘도록 무기를 전량 납입하지 않았으며 납입한 무기조차 일부는 고장이 생겨 수리하는데 14개월이상 걸리는 사례가 여러건 발생하였다고 까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수상 다까이찌는 《방위력강화》를 제창하며 미국제무기구입에 국민들이 바친 세금을 탕진하고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일본의 력대 정부가 미국제무기를 무턱대고 구입하는 리유는 단순히 《방위》를 위해서가 아니라 일본과의 무역에서 막대한 적자를 보고있는 미국과 마찰을 완화하기 위한데 있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