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쟈르수상 우크라이나에 대한 차관제공을 반대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마쟈르수상이 20일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차관제공을 반대하는 자국의 립장을 재천명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의 파괴행위로 《드루쥬바》송유관을 통한 원유수송이 차단된 상황에서 이 나라에 거액의 차관을 제공하려는 유럽동맹의 계획에 찬성하지 않을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드루쥬바》송유관이 기술적으로 가동할수 있는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차단된데는 정치적목적이 깔려있다고 까밝히면서 그는 유럽동맹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차관제공을 반대하는 마쟈르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