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23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편지에서 위대하신 김정은원수님을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총비서로 높이 모신 력사의 2월에 이어 빛나는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뜻깊은 3월을 맞이한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성스러운 투쟁행로에 특기할 또 하나의 혁명적대경사이며 우리 해외동포들의 강렬한 열망과 숙원이 성취된 가장 큰 영광이고 행복이라고 밝혔다.

공화국의 발전사에 일찌기 없었던 가장 거창하고도 눈부신 기적과 변혁의 년대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위대한 내 조국의 최고대표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인민적풍모를 지니시고 만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끝없는 흠모를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신것은 조국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의 행운중의 대행운이며 복중의 가장 큰 복이라고 밝혔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편지에서 오늘의 이 감격과 기쁨을 심장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언제 어디서나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우러러 따르며 조국을 위한 길에 순결한 량심을 바치는 애국동포로 삶을 빛내여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