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세계대양에서 감행되는 서방의 무분별한 망동을 규탄
(모스크바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이 23일 성명을 발표하여 세계대양에서 감행되는 서방의 무분별한 망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유럽나라들이 그 무슨 국제제재를 위반하였다는 구실밑에 마음에 들지 않는 선박들을 무작정 멈춰세우고 저들의 항구로 끌어가고있다고 폭로하고 세계대양에 조성되고있는 이러한 상황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로씨야는 이러한 행동을 유엔해양법협약의 조항과 정신을 란폭하게 유린하는 행태로 간주하며 항행의 자유원칙이 존중시되도록 하기 위해 모든 정치적 및 법률적수단과 기타 수단들을 활용할것이라고 성명은 밝혔다.
그러면서 성명은 발뜨해와 기타 수역들을 나토와 유럽동맹의 《내부수역》으로 만들려는자들은 필요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는 로씨야의 대응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로씨야는 국제공동체가 유엔해양법협약을 지지하여 원칙적인 립장을 취할것과 관련국가들이 신식민주의적인 강요정책에 굴복하지 말고 자기의 합법적인 리익을 수호하는데서 힘을 합칠것을 호소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