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대통령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공습과 파괴행위를 단죄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대통령이 22일 자기 나라에 대한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공습과 파괴행위를 단죄하였다.

이스라엘이 레바논남부에서 리타니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공습하여 파괴한데 대해 규탄하면서 그는 하부구조와 민간시설들에 대한 공격행위들은 위험한 긴장격화책동,란폭한 주권침해행위로 된다고 경고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이 리타니강남쪽과 기타 지역들사이의 련계를 끊어놓고 완충지대를 만들어 저들의 군사적주둔을 확대하려고 획책하고있다고 폭로하면서 국제공동체가 유태복고주의자들의 침략행위를 중지시키기 위한 조치를 취할것을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