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오사까부에서 집단적인 식중독사건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의 오사까부 구마또리에서 최근 집단적인 식중독사건이 발생하였다.

26일 현지 대중보도수단이 전한데 의하면 8개 초등 및 중등학교에서 점심식사를 한 630여명의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게우기와 설사 등 증상을 보였다고 한다.

조사결과 학생들과 해당 학교들에 식품을 판매하는 회사의 직원들에게서 노로비루스가 검출되였다.

식품회사의 영업이 중지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끝)

www.kcna.kp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