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에서 인도주의위기 악화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군의 군사적공격만행으로 레바논에서 인도주의위기가 악화되고있다.

23일 유엔이 밝힌데 의하면 레바논의 남부지역에서 피난길에 오른 사람들의 수가 120만명이상에 달하였으며 그중 13만여명이 각지의 림시거처지들에 머물고있다고 한다.

어린이사상자수는 490명에 달하였으며 보건시설들을 대상으로 한 이스라엘군의 60여차례의 공격으로 보건체계가 마비상태에 빠졌다.

유엔은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지상작전을 확대할 기도를 드러낸것으로 하여 위기는 더욱 악화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