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전문가 이스라엘의 인권유린행위를 규탄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의 한 인권전문가가 23일 유엔인권리사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이스라엘의 만행을 규탄하였다.

그는 오래동안 면책대상으로 되고 정치적비호밑에 감행된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체계적인 고문행위는 집단대학살의 수단으로,《국가교리》로 되였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고문과 학대행위를 즉시 중지하고 국제조사전문가들과 인도주의단체들의 접근을 허용하며 책임있는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이스라엘에 요구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