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야수적인 공격만행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레바논남부지역에 대한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민간인사상자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24일 이스라엘군은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의 연유저장소들을 타격한다는 명목밑에 알레이,쑤르 등지의 여러 도시와 마을에 대한 수차례의 공습과 야간기습전을 벌렸다.
그리하여 민간인 17명이 목숨을 잃고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다.
레바논에서 계속 감행되고있는 유태복고주의자들의 불법무도한 민간인살륙만행은 국제사회의 규탄과 항의를 불러일으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