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국가련맹 수리아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을 규탄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아랍국가련맹 총서기가 21일 성명을 발표하여 수리아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을 규탄하였다.
최근 이스라엘군이 수리아남부에 있는 군사하부구조를 공격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유태복고주의자들은 수리아의 주권을 계속 침해하면서 이 나라 인민의 안전을 위태롭게 만들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스라엘의 만행은 중동전지역을 분쟁의 소용돌이에 몰아넣고 세계평화와 안정을 위험에 빠뜨리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고 하면서 유엔안보리사회가 이를 시급히 중지시키기 위해 자기의 책임을 다할것을 요구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