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상 미국의 패권정책을 비난

(모스크바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21일 한 TV방송과의 회견에서 미국의 패권정책을 비난하였다.

그는 미국이 유럽의 에네르기시장들에서 로씨야가 차지하는 비중을 줄이려고 책동해왔으며 앞으로도 그럴것이라고 하면서 이는 에네르기분야에서의 전세계적인 패권을 공개적으로 추구하는것으로 된다고 까밝혔다.

미국은 오직 저들의 리익만을 생각하고있으며 그것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