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대변인 일본의 군국화움직임에 경고
(모스크바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11월 27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위험한 군국화움직임에 대해 경고하였다.
그는 일본이 미국의 지시대로 공격능력을 갖춘 미국제무기를 끌어들이면서 오끼나와를 또다시 군사거점으로 만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로씨야는 오끼나와에 대한 일본의 있을수 있는 중거리미싸일배비에 강력하게 대응할 권리를 가지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비핵3원칙》을 재검토할수 있다고 한 일본수상의 발언은 도발적인 성격을 띠고있으며 이러한 방향에서 취해지는 실제적인 조치들은 전략적안전보장분야에서 돌이킬수 없는 세계적규모의 후과를 초래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정책과 《비핵화의무재검토》라는것자체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긴장을 격화시킬것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끝)
www.kcna.kp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