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단합된 힘으로 적대세력들의 책동에 맞설것을 호소
(테헤란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가 11월 27일 TV방송연설에서 단합된 힘으로 적대세력들의 책동에 맞설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정권이 20년간이나 이란을 반대하는 전쟁을 준비해왔지만 결국 전쟁에서 얻은것은 비참한 패배뿐이였다고 밝혔다.
미국도 대이란군사작전에 수많은 무장장비들을 동원하였지만 좌절의 쓴맛을 보고말았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이란은 미국과 결코 협력을 하거나 관계를 맺을 의향이 전혀 없다고 하면서 그는 모두가 굳게 단합하여 적대세력들의 책동에 맞서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