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티나외무성 이스라엘의 부당한 결정 배격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팔레스티나외무성이 지난해 12월 31일 성명을 발표하여 국제인도주의 및 구제단체들의 활동을 가로막으려는 이스라엘의 책동을 배격하였다.
최근 이스라엘이 팔레스티나령토에서 활동하는 37개 국제인도주의 및 구제단체들에 대한 승인을 취소하기로 결정한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이스라엘당국에는 강점한 팔레스티나령토에 대한 통치권이 없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 단체들이 팔레스티나인들에게 사활적인 지원을 주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을 중지시키려는 이스라엘의 처사는 살인행위로,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행위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끝)
www.kcna.kp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