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대 주민들의 비참한 생활처지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엄혹한 겨울철에 들어서면서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 주민들의 생활형편이 더욱 비참해지고있다고 2일 유엔이 발표하였다.
그에 의하면 100만명이상의 가자지대 주민이 온전한 거처지도 없이 비바람과 해풍으로 파손된 천막속에서 혹한에 떨고있다고 한다.
파괴된 하부구조,연료부족 등으로 구제사업에 많은 도전이 제기되고있다.
국제사회는 사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가자지대에서의 국제인도주의활동을 가로막으려는 이스라엘당국의 처사를 신랄히 규탄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