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호전광들의 무분별한 테로공격행위를 강력히 규탄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우크라이나호전광들이 지난해 12월 29일 노브고로드주에 있는 로씨야대통령저택에 대한 무인기공격행위를 감행하였다.
이날 새벽 로씨야대통령저택을 향해 날아들던 90여대의 우크라이나무인기가 로씨야 반항공수단들에 의해 전부 소멸되였으며 공격은 격퇴되였다.
로씨야정부는 우크라이나당국의 공격행위를 국가테로행위로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이번 사건을 그냥 스쳐보내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는 로씨야가 단행하게 될 대응타격의 대상과 시간은 이미 확정되였다고 하면서 끼예브당국이 국가테로정책에로 완전히 이행한것을 고려하여 우크라이나분쟁조정과 관련한 로씨야의 립장은 재검토될것이라고 밝혔다.
외무성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는 끼예브의 분별없는 테로망나니가 분쟁의 평화적해결을 위한 노력을 파탄시키고있다고 하면서 테로행위에 대한 로씨야측의 대응은 외교적인것이 아닐것이다,헛된 기대는 가지지 말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국제사회가 국제적안전과 안정을 위협하는 우크라이나의 테로공격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로씨야대통령저택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공격행위는 패전을 거듭하며 진퇴량난에 빠져들고있는 젤렌스끼패당의 무분별한 국가테로행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으며 단호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www.kcna.kp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