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끼나 파쏘 미국인들에 대한 사증발급 금지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부르끼나 파쏘정부가 최근 미국공민들에 대한 사증발급을 금지하기로 결정하였다.
이것은 미국이 올해부터 부르끼나 파쏘공민들의 미국입국을 중지시킨데 대한 대응조치라고 한다.
정부는 이 조치가 호상성의 원칙에 준한것이라고 하면서 자기 나라는 국가들사이의 호상존중과 주권평등의 원칙을 지키는데서 자기의 책임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