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대만문제에 대한 서방의 이중적인 태도를 비난
(베이징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지난해 12월 31일 기자회견에서 서방나라들이 대만문제와 관련하여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그는 유럽동맹기구와 일부 서방나라들이 무력으로 독립을 꾀하는 《대만독립》세력의 분렬주의책동과 중국의 내정에 대한 외부세력의 간섭행위를 보고도 못본척하면서 오히려 국가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려는 중국의 정의의 행동에 대해 시비질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중국은 이를 견결히 반대하며 이미 엄숙히 항의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대만은 중국령토의 불가분리의 한 부분이고 대만문제는 중국의 내정에 속하므로 임의의 외부세력의 간섭도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은 서방나라들이 하나의 중국원칙을 엄격히 준수하고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며 분렬주의적인 《대만독립》행위를 묵인하고 지지해주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그는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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