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일본군국주의자들의 전범죄에는 시효가 없다고 강조

(모스크바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2일 일본군국주의자들이 감행한 전범죄에는 시효가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로씨야의 검찰기관이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기간에 결정된 20명의 일본인전범자들의 《명예회복》조치를 무효로 선포하였다고 하면서 그자들이 감행한 전범죄에 대해 폭로하였다.

로씨야의 해당 기관들의 조사에 의하면 그자들의 《명예회복》은 법적조항에 부합되지 않으며 범죄행위도 명백히 증명되였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일본군국주의자들에 의하여 감행된 범죄에는 시효가 없으며 범죄자들에 대한 법적제재는 현재도 유효하다고 하면서 로씨야정부는 일본군국주의의 죄행을 계속 폭로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