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우크라이나의 테로행위를 강력히 규탄
(모스크바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이 1일 성명을 발표하여 평화적주민들을 상대로 감행된 우크라이나의 테로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날 범죄적이며 신나치스적인 우크라이나당국이 헤르쏜주의 한 마을에 무인기공격을 가하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하여 가족단위로 모인 20여명의 주민들을 살해하였다고 밝혔다.
평화적주민들에 대한 우크라이나당국의 테로행위는 무너져가는 체제에 자금과 무기를 계속 대주고있는 서방에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단죄하면서 성명은 책임있는 주권국가들과 관련국제기구들이 우크라이나당국의 류혈적인 테로행위를 공개적으로 강력히 규탄할것을 호소하였다.
이번에 극악한 범죄를 저지른 모든 죄인들은 적발될것이며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