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신년연설 발표
(모스크바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2026년 새해를 맞으며 신년연설을 발표하였다.
그는 새해를 맞이하는 로씨야인민의 앞에는 미래가 있으며 그 미래가 어떤것이겠는가 하는것은 많은 경우 자신들에게 달려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는 자기의 힘을 믿으며 항상 자기의 어깨를 내댈 준비가 되여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것은 로씨야인민들로 하여금 마음먹은 모든것,자기의 희망과 계획들이 반드시 실현되리라고 확신할수 있게 해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매 각자에게는 자기의 개인적인 그리고 자기식의 독특한 희망과 계획들이 있으며 이 모든것은 조국에 복리를 가져오려는 진심어린 지향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영웅들인 특수군사작전참가자들은 조국땅과 정의,진리를 위해 싸우는것을 자기의 책임으로 받아들였다고 언급하고 그는 로씨야의 수많은 사람들이 특수군사작전참가자들과 함께 있다고 하면서 새해를 맞는 모든 전투원들과 지휘관들을 축하하였다.
로씨야인민모두는 하나의 거대한 가정,강력하고 단결된 가정을 이루고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함께 일하고 창조하면서 제시된 목표들을 달성해나갈것이며 자식과 손자들을 위해,
그는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할것과 모든 일이 다 잘되기를 그리고 언제나 사랑만이 깃들기를 축원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