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대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살륙만행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군이 2일과 3일에 이어 4일 또다시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살륙행위를 감행하였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라파흐의 북부와 서부지역에 여러 차례의 공습을 가하였으며 한 유니스에서는 살림집들을 파괴하였다고 한다.

현지보건당국이 전한데 의하면 3명의 팔레스티나인이 이스라엘군이 쏜 총탄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