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지난해 중동지역에서 무차별적인 군사적공격 감행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이 2025년 한해동안에 중동지역 특히 가자지대와 이란,수리아,레바논에서 무차별적인 군사적공격을 감행하였다.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군은 약 1만 9 530차례의 공격행위를 일삼았다고 한다.
현지보건당국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해 10월에 정화합의가 효력을 발생한이래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415명의 팔레스티나인이 목숨을 잃고 1 152명이 부상당하였다.
이스라엘군은 레바논남부와 수리아에서도 약 950차례의 공격만행을 감행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