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 국가수반들의 신년사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이 새해 2026년을 맞으며 신년사를 하였다.
파키스탄대통령은 국가에 대한 헌신과 국민의 단결,대화와 협상,평화와 안정보장 등을 호소하면서 그 실현을 위한 과업들을 제시하였다.
남아프리카대통령은 새로운 희망,보다 높은 목표,나라의 잠재력과 인민들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새해를 맞이한다고 하면서 2026년을 번영의 해로 만들 용의를 표명하였다.
탄자니아대통령은 모든 국민들이 애국심을 가지고 단결하여 국가발전과 평화와 번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것을 호소하였으며 우간다대통령과 케니아대통령은 경제발전을 위한 국가적인 투자를 늘이고 국가발전계획을 추진하기 위한 전망성있는 조치들을 취해나갈 립장을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5.)